무엇을 만들었나
NTS Drive는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는 나만의 드라이브예요. 편지, 롤링페이퍼, 감정일기, 즉석사진, 필름카메라까지 — 다섯 가지 방식으로 지금을 남기고, 나중에 다시 꺼내볼 수 있어요.
왜 서버가 없는가
저희는 유저의 기록을 서버에 저장하지 않아요. 대신 이 기기(브라우저)에만 저장하고, 다른 사람과 나눌 땐 전용 링크로만 전달돼요. 이 링크를 아는 사람만 내용을 볼 수 있어요.
이 구조는 장점과 함께 한계도 있어요. 서버에 기록이 남지 않는 만큼,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거나 기기를 바꾸면 기록도 함께 사라져요. 그래서 저희는 "완벽하게 안전하다"고 말하지 않아요. 대신, 유저가 남긴 기록이 저희 서버 어딘가에 쌓이지 않는다는 사실만은 분명히 약속드려요.
왜 이렇게 만들었나
NTS Drive는 불특정 다수에게 보여주기 위한 공간이 아니에요. 진짜 친한 친구, 진짜 소중한 사람과 나누는 프라이빗한 노트를 만들고 싶었어요. 팔로워도, 좋아요도, 알고리즘도 없이 — 그저 링크를 아는 우리끼리만 나누는 작은 공간, 나노 커뮤니티요.
우리의 약속
- 유저의 기록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아요
- 공유는 오직 전용 링크를 통해서만 가능해요
-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요